사게에 기어스님 글을 보고 갑자기 예전 생각이 나서 이베이를 뒤졌습니다.
데스코를 하나씩 두객씩 단가 올려가면서 찔끔 찔끔 올리던 셀러가 있었죠. 아실만한 분은 다 아실듯..
저도 그셀러에 전에 데스코를 26점정도에 한대를 낼름 땡겼었습니다.
(그 물건 지금은 누가 가지고 계시려나? 상투잡게 해서 죄송해요. 아침에님 ㅎㅎㅎ)
그럴때가 있었죠. 데스코 올라오자마자 묻지마 바이잇놔우! ㅋㅋㅋ
BSP덕인지, 유행이 지나서인지 많이 걸려있네요. 몇달전만해도 이러지 않았는데.
보고 있노라니 저도 모르게 최면에 걸려 사진 자세히 보면서 "어디 각인 상태 좋은거 없나...?" 하다가 겨우 빠져나왔습니다.
ㅋㅋㅋ
데스코 이쁘긴 이쁘네요. 구경들이나 한번 해보시던지요.
ㅌㅌ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