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지니어 샘플도 가끔은 테스트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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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국내에 엔지니어 샘플로 들어온 GIGABYTE AIVIA URANUM 제품을 직접 테스트하고 있습니다.. GIGABYTE AIVIA URANUM은 Philips Twin eye 센서를 채용한 제품으로 최대 6500 DPI를 지원하고 최대 추적속도 150IPS, 최대가속 50G를 지원하는 마우스로 사이즈는 127mm(L) X 67mm(W) X 42mm(HH) 사이즈로 구성되었으며,  무선 제품으로 사용할 수 있는 스펙을 갖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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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mmy 2013-11-19 14:06
이제 마우스에도 스크린이 달려나오는 건가요? 저는 스크린이 달린 키패드(?) G13를 사용해봤는데 큰 효용을 느끼기는 어려웠습니다. 아마도 제가 게임을 하지 않아서 그런지도 모르겠군요. 오늘의 날씨 등등 표시할 수 있는 정보의 가공 및 설정이 쉽다면 이런 조그마한 화면은 조금 더 잘 활용할 수 있을 것 같기도 합니다.  저는 컴퓨터를 옮겨서 꼽아도 드라이버 없이 사용할 수 있는 마우스를 좋아합니다. 아마도 레이저의 Copperhead가 그런 마우스의 시초였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로지텍도 G9을 시작으로 그런 마우스들을 출시하고 있고, 또 제가 잘 모르지만 일부 중소기업의 마우스들도 비슷한 시도를 하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사용할 마우스가 아니면 구입을 하지 않기 때문에 로지텍이나 레이저 이외의 마우스들은 어떻게 동작하는지 정보도 없고 큰 관심도 없었네요. 저는 주로 레이저와 로지텍 마우스들을 사용하는데 드라이버 동작의 깔끔함과 안정성에 있어서는 로지텍이 참 잘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 마우스 게시판의 내용이 풍성해질 것 같아서 기대됩니다. ^^
Esso 2013-11-21 10:34
스크린은 큰 매력으로 다가오진 않는데 마우스 생김새가 굉장히 맘에 드네요 인체공학이라 하면서 다들 곡선으로 나오는데 약간 각진 느낌이.. 최근 배트맨 시리즈의 배트모빌이 생각나는게 남성적인 마우스 같네요~ 출시 기대해봐야겠네요~ㅎㅎ
놀부심뽀 2013-12-25 02:35
마우스 디자인과 컬러가 예술이네요.  거기다가 휠이 틸팅이 되는 것 같으니 급관심이 생깁니다.
남자는청축 2014-01-11 14:41
헉~~ 뭔가 상당히  말로 표현할수 없는 그런 느낌의 마우스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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