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폭풍이 입니다.
MadCatz RAT TE 입니다.
MadCatz R.A.T 3 와 7 을 사용을 해봤습니다~
7을 먼저 사용했었는데 뭔가 퀄러티가 남달랐습니다.
멋진 디자인과 동시에 많은 무게가 있어서 적을 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렸지요~
3은 보급형이라서 사용할때 뭔가 7에 비해서 많이 모자르다라는 느낌이 강했습니다.
이번에 MadCatz 에서 나온 R.A.T 토너먼트 에디션 ( TE ) 입니다.
라떼라고도 불리지요~ ㅎ

정말 심플하게 구성되어있습니다~
박스와 설명서, 스티커와 제품!

마우스의 모습입니다.
"라떼"는 FPS 용으로 나왔습니다.
그래서 무게도 90g밖에 되지않습니다
나비 처럼 날아서 벌 처럼 쏴라!!! 라는 말이 생각이 나네요~
시원한 블루컬러가 인상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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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 제품 써봤는데 한주 쓰다가 중고로 처분했습니다.
손 작은 사람 특히 F10 이하 분들은 권하고 싶지 않더군요.
제품 외형의 밸런스가 좀 에러라고 생각됩니다. 엉덩이가 앞쪽에 비해 높은 편이어서 클릭연사하면 앞쪽이 들리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클릭감이나 그런건 만족스러웠지만 외형설계가 참 아쉽더군요.
함 써 보고 싶은데 ..
저도 천패드를 사용하는데 앞부분이 들리는 현상이 있었습니다 동전2개를 틈에 넣고 사용하니 무게감은 딱 좋더군요
3가지 색상 중에 이게 가장 별로인 듯요;
fps 게임 자주 하는데 꼭 써보고 싶네요 잘 읽고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