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나 자판을 두드리는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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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합니다.. ㅎㅎㅎ
오! 너무 아름답습니다. 방출하시면 줄서보아요.^^
이런 ㅋㅋ 댓글내용이 벌써 ㅋ;;방출하라는 신의 계시인가요
줄섭니다.ㅋㅋㅋ
저도...방출시 예약합니다 ㅠ.ㅠ
저도 방출시 예약합니다. 실사용 해버리겠습니다. ^^;
하악~~~~~~~~~~~~~~~~~~~줄~~~~~ㅠㅠ
이게 그 소리가 우렁차다는 그녀석이군요.,. 탐나네요.. 뽀얀게.. ㄷㄷ
흠... 방에 방음계획을 잡아보센 ㅋㅋ
체리를 두드려도 알프스를두드려봐도....다른 넘들을 두드려봐도........영~손맛이 없을때 가끔 꺼내서 두들겨 주시면 ....손맛이 제대로 돌아오는데는...이넘이 최고입니다.. 그러니....가끔 원기 회복용으로는 최고인 넘이죠...벽에 계란판을 붙여보세요^^
아아아아아악~ 엠 세이버를 방출 하신다니. (ㅠㅠ) 전 모델 엠을 실 사용 하는지라....세이버 구하려 해도 물건 엾더니....orz
저도 모델엠 스페이스 세이버를 실 사용하고 있지만 방출하지 마시고 무한 봉인 또는 실 사용하실 것을 강력 추천합니다. 저는 노트북을 주로 쓰기 때문에 잘 안 쓰는 데스크톱 PC에 물려 놓았는데 그냥 적당히 우울할 때 두둘길만 합니다. 이런 건 가격이 문제가 아니라 팔면 안 되는 물건입니다. 비싸긴 하지만 돈만 주면 살 수 있는 HHKB나 리얼포스 같은 것과 다르죠. 1987년 모델엠 1391401이라면 자식에게 물려줘도 좋지 않을까요. 공산품이긴 하지만 이런 물건은 이제 더이상 세상에 나오지 않는 한정판 명품이 돼 버렸습니다. 21세기 자본주의에서는 쉽게 만들 수 없는 퀄리티 높은 키보드죠. 가뜩이나 스페이스 세이버는 더욱 희소가치가 있습니다.
역시... 완벽한 저 자태~!
요즘 항구에 이거 NIB이 나오면 $200은 가뿐하게 넘어가버린다는...
저는 이거 사무실에서 사용중 ㅎㅎ
그냥 소장하센....
늦었지만 저도 줄서 봅니다. ㅋㅋ
줄
스페이스 세이버 정말 꼭 구하고 싶은데 ;; 저렇게 짱박아 두시면 어떻게 합니까 -_-;; 저에게 방출을;;; 쿨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