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녀석은 사무실에 현재 제 주력으로 쓰고 있는 놈입니다.
제로를 핑크 스위치로 개조하면서 참 우여곡절이 많았더랬죠ㅋ
처음엔 제로 하우징을 어떻게 분리하는지도 몰라서 헤맸던 기억이..쿨럭;;
왕초보가 키매냐를 통해 많은걸 배우면서 했던 기억들이 새록새록하네요^^
그래도 핑크 스위치를 심고 왕키보드의 승화 키캡을 끼워 실사용하기에는 더없이 좋습니다^^
그 도각도각하는 느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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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말 부럽습니다 ^^ 잘 갈고닦은 창같아요. 키보드 언어배열이 독특한걸보니 외국어도 실력자이실것같아요 저도 아직 알프스핑크도 모르고 ㅎㅎ 필코하우징 열줄도 모르지만;;; 차근차근 배워나가보고싶은 용기가 들어요
알프스.....멋지네요...
제로 자체도 좋은 키보드입니다약간 소음이 심하기에 그렇습니다만치는 재미도 솔솔~합니다핑크로 교체하셨다니 소음은 많이 줄었을것 같습니다...^^고생많이 하셨습니다...^^
얼핏 보니 356같아요~~
수고 하셨습니다^^
디자인 심플하고 좋군요~~ 한번 타이핑 해보고 싶어진다능;;;
키보드가 멋지네요....첨부터 저렇게 키캡이 나오면 더 좋을 것 같다는 개인적 사견을 ..부럽네요^^*
수고하셨습니다^^
역시 남자는 핑크~~~!!!!수고 많으셨습니다...^^
저도 필코텐키리스가 주력입니다. 근데 주변 사람들이 시끄럽다고 난리군요 넌클릭인데 ㅡ.ㅡ 바꿔야 하나집에 있는 8200을 회사에서 써야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오늘 심심한테 스프링이라도 튜닝해볼까 ....고민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