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접하지만 3차 이벤트 참가해봅니다. (회사 책상)
DSLR이 없어서 폰카로 찍었어요..
1. 메인으로 쓰고있는 마제(키캡-mx8000)
mx8000의 키캡이 약간 헐거워서 키보드 거꾸로 들면 몇몇키가 빠집니다.
* 마제와 8000의 구형-신형의 차이인가요?
그래도 낮은 키캡 덕분에 훨신 자연스러운 타자가 가능해 졌네요...
2. 회사 책상 서랍에 쟁겨둔 녀석들
청축에 적응못한:3000
키배열에 적응못한:4101
미니 및 세이버 버전을 대비해 준비해둔:세진-3170
3. 남에 책상 스샷 : 상사에게 선물드린 MX-8000(마제키캡), 아크릴 팜레스트
대만족 하고 잘 쓰고 계십니다. ^^
* 너무 보잘것 없는 책상으로 이벤 참가하니.... 민망하네요.
[책상샷3차이벤트]쑥쓰럽지만.....
이전 댓글 7
상사에게 주옥션 선물이라~ 멋지네요. 대만족하시니 더욱 좋구요. 그리고 3000을 저렇게 놓으니 무지 커보이네요. 예약합니덩~
카드리더기가 명함꽂이로 활용되는군요^^
카드리더기의 활용... 한 수 배웁니다. 저도 뭔가 용도를 찾아야 겠습니다.
키배열 적응 못하신 4101 예약합니다. :-) ㅎㅎ두번째 사진에 한자로 써놓으신 게 무슨 뜻인지 궁금하네요~
뭐시기 뭐시기....한자 필체가 멋드러지군요 ^^ㅋ
마재 ... 재밌네요...
바탕화면에는 애인분이 뽀루뚱한 표정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