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맑게 게인 상쾌한 일요일 아침에, 강바람이나 쐬러 간다는
그럴싸한 핑개을 대고 낚시를 다녀 왔습니다.^^;;;
집에서 30분거리 낚시터 도착
토종 물고기를 멸종시킨다는 외래종으로 인식된 배스만 왕따시킨 안내간판..ㅎㅎ
아침에 일찍 왔는지,이미 군데 군데 대낚시 하시는 조사님들이 계시더군요(어쩌면.. 밤부터)
전날 떨어진 기온으로 수온도 무척이나 차가웠는데..한마리 잡았습니다,
30센티가 안되는 녀석인데 무척이나 반가웠습니다.
사진한장 찍고 바로 방류 했습니다.^^
돌아오는길에----
남은 휴일 잘 마무리 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