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구입했던....와코스부터 해서...여러가키 키캡들....키보드 등등...
주말을 이용해...닦고 기름칠좀 해주려 했건만....
결국 마누라 눈치에..꺼내보지도 못하고....그대로.....
대신 내손에는 닭발이.......ㅜ.ㅜ...
그리고....키캡과 키보드가 아니라.....닭발의 발라진 뼈만이 남아있을뿐이고........
입술과 혀는 매울 뿐이고........
이글 적는 순간도 마누라 눈치가보일 뿐이고..ㅜ.ㅜ...
그럼 20000
키보드대신 닭발....
이전 댓글 10
이야 맛있겠네요 .. 전 닭발을 한번도 안먹어봐서 맛은모르겠지만 ㅎㅎ
소주를 마시기 시작한 이후 안주로 못먹는게 거의 없다시피 되었지만... 아직까지 닭발은 못먹겠어요. 희안하넹...ㅠ.ㅠ
닭발 그 알수없는 매력에 빠지면..정말 닭발만한 안주 없습니다......저 런 볶음말고..연탄구이의 맛은 또다른 별미죠.....^^
뼈 발라먹기 힘들어서 뼈없는 밝발 원츄 ㅋㅋ
아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 ㅠㅠ개인적으론 그슬린거 보단 볶음이 좋아용~ ㅋ근데 정말 뜬금없지만... 문득 사람손을 저렇게 무쳐놓은 장면이 연상되네요...ㅡ,.ㅡ; ( 저 변태인가요??? ;;;;;)식인종들한테 해당사항이려나요?
저도 뼈있는건 아직 못먹는;;예전에 뼈없는거 먹어본 기억이 나는군요
그 발꼬락사이사이 발라먹는 그 쫀득하고 매콤한 맛이 닭발하나당 소주 기본 두잔은 있어야죠..아 침넘어가..~~
으악!!!밤에 이런사진을 보다니..ㅠㅠㅠㅠ
즐겨먹던.. 강서구청 뒤쪽에.. 홍*닭발이 생각나네요^^;; 저도 매우 즐깁니다~~ 소주에 닭발ㅋㅋ
아 배고프네요 ^^ 왜 이런 고통을 주시는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