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딱이 지름신 강림으로 TX7을 영입하게 된 기념으로 책상샷 올립니다.
회사에서 주로 쓰는 z56(SSD G2 160G)와 아이폰,
그리고 제일 아끼는 Filco 키보드입니다..
여러가지 기계식 키보드를 사용하다 최종으로 사용하는 키보드입니다.
마제 화이트 하우징에 N-Key기판 이식, 이중사출키캡, 변흑축(스프링개조) 이식, LED 추가버전입니다.
역시 카프리옹님의 장인정신이 물신 풍기는 키보드입니다..
이전에도 올렸지만, 노트북 업그레이드와 아이폰이 추가되었습니다..
폰카로 찍었던 화질과는 너무 비교 되네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