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집에 와서...

  반갑습니다. 풍아 입니다.

이래저래... 결국 체리청축은 못구하구.. ㅠ_ㅠ

집에와서 마우스 정리하고 있었습니다.

새로운 주력이 될 MX518에 서클도 붙이고~ ^ㅡ^;

역시... 집이 좋군요 ^ㅡ^

01.jpg

평소에 사용하는 G1... 

2007년부터 썼으니 꽤 오래된 G1 입니다... 꼬질꼬질 하군요 ㅋㅋㅋ

봉인할 G9X 입니다... 아 분명 좋은 마우스 인데 왜 제 손엔 잘 안 맞는 걸까요? ㅇㅅㅇ? ㅠㅠ

02.jpg 

03.jpg 

저장된 또다른 색상 입니다. 서든할때 용도 였죠. ㅇㅅㅇ

04.jpg 

아이조*샵에서 구매한 브레이킹 서클을 달고 있었습니다.

05.jpg  

이건 다른 그립 입니다. 처음 G5에서 넘어올땐 G9X가 너무 작아서 이 그립을 사용했었습니다.

하지만 G9X 주력으로 사용하면서 점점 핑거그립에 적응하면서 작은 그립으로 바꾸었습니다.

06.jpg 

그립 적용 모습 입니다.


07.jpg

하지만 봉인 中 ... ㅋㅋㅋ

08.jpg 

날라온 MX518 입니다. 아.. 역시 이 그립이 좋습니다...

다만 G5와 다르게 땀이 찬다는 느낌을 받고 있습니다...

역시 G5를 빨리 수리해야 되겠다는 생각이...

 

이전 댓글 8
area 2010-04-15 23:54
g9x;; 저좋은걸 사용을안하신다니 ㅠㅠ...물론 마우스나 키보드는 자기손에맞는게최고지요~
Raider999 2010-04-15 23:59
G5에 적응하신분이시라면 G500사용하셔도 적응 바로 하실꺼고 G5보다 내구성이 좋다는걸 아시게 될거에용~ 저는 G500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람프로티타 2010-04-16 00:20
저도 손이 커서 g9 류는 별로더군요.오히려 g500이 괜찮았습니다~
쩡주 2010-04-16 04:25
저는 G9도 크던데...로지텍 미니옵티컬을 가장 선호하고 있습니다...
2xplay 2010-04-16 09:23
이야... 마우스 부럽네요.. 전 완전 너덜해진 마우스쓰는데 언제쯤 바꿀 수 있을지.. ㅠㅠ
남자이야기 2010-04-16 12:40
아..518 올만에 보네요.. 전에 스포할때.. 주력으로 쓰던넘인데 지금은 어딨지.. ?
widouty 2010-04-17 11:02
저같은 경우는 손이 작아서 G9X 그립을 벗기고 사용하는데 나와있는 제품중에선 그나마 젤 낫더라고요.
도너츠 2010-05-21 23:42
저는 아야쿠초 - G1 - G9 - MX518 -G5의 순서로 작은 마우스에서 지9갔다가 넓은 그립에 손이 아파서 좌절하고 옵티컬의 최고봉이라는 mx518은 땀에 쩔어서 포기하고 G5에 정착해서 살고 있습니다 ^^
← 포토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