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Luis 입니다. ^^



몇일동안 레오폴드 청축을 구하다가 드디어 중고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
한두개의 키캡의 변색 빼고는 아주 깔끔하더라구요 ^^ 그래서 기분도 좋아졌답니다~ ㅋ
이전에 사용하던 M-10을 친구에게 줘버리곤 레오폴드로 갈아탓는데..
확실히 마감이나 퀄리티는 상대할수 없을만큼 M-10보다 뛰어나군요 ^^
Numlock이나 Capslock에 보이는 직관적인 LED도 마음에 듭니다 ^^
펑션열에는 체리8955 에서 사용하던 키캡으로 교체를 하였습니다.
8955를 사용하다보니 매크로에 기능이 너무 편해 의존을 하다보니..
키보드를 바꾸니 너무 불편하더라구요.. ㅠ
사용하던 몇몇 프로그램은 매크로로 Open 하던 버릇이 있어..
바로가기 아이콘에 바로가기키 를 입력해서 펑션열로 등록했답니다. ^^
이제 무각 키캡만 오게되면 제가 마음속에 그리는 무각 레오폴드로 변신하겠네요 ^^
키매냐에 입문 하면서 부터 느낀것은..
잃고 있었던 희망 과 기다림의 두근거림을 다시 되찾은 것 같아요 ^^
이번엔 뭘 질러볼까요...? 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