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한번

20100512 02.JPG 
이곳 장터에서 구한 넌클릭 키보드와 키캡입니다.
진부한 사진이지만 저도 한번 올려봅니다.
기계식 키보드는 처음인데, "구름위를 누르는 것 같다"는 이야기를 실감하게 되는군요.

아참, 이제 생각해보니 처음은 아니군요.
빨간불 흑축+방수러버있는 넘이 있었군요. 그런데 그거는 도무지 키압이 너무 커서 쓸수가 없겠더군요.
아마도 오늘 내일 영구 봉인에 들어갈 것 같습니다.
아니면 거실 한켠의 오래된 컴에 연결해서 관상용이 될런지도요....

어쨋든 이넘의 키압은 HHKP2보다도 훨씬 더 가벼운 것 같고요,
그나마 조용하다는 넌클릭이라고 하는데, HHKP2 보다 소음은 더 심한 것 같습니다.

안그래도 키보드가 지금 넘쳐나고 있는데, 청,흑축의 키감도 궁금해질것만 같은 불길한 예감이 드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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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커 2010-05-12 14:02
팜레가 탐나는군요 +ㅁ+
초코초코 2010-05-12 14:32
ㅎㅎ  분위기 있네요... 근데 처음 보고 순간 모니터랑 컴퓨터는 어디있지 이런생각을 ㅎㅎ
한타™ 2010-05-12 14:36
장식용으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
미스터초 2010-05-12 14:48
간지 좔좔.. +_+
대련 2010-05-12 14:52
방향키가 야광키캡인것 같은데요? 맞나요?
헐레벌떡 2010-05-12 14:59
사진 멋지네요 ~~~~~ㅎㅎ
카다악 2010-05-12 15:07
마제와 팜레도 이쁘지만 사진도 간지납니다.
kchoy 2010-05-12 15:15
그냥 보조 책상에 놓고 찍어봤습니다. 일종의 연출이라고나 할까요..ㅋㅋㅋ저도 얼핏보기에는 야광같은데, 베이지색입니다.좋은 말씀들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물건 분양해주신 Z님, K님께도 감사드립니다.
kchoy 2010-05-12 18:23
어디에 놓고 쓰느냐가 문제군요... 사무실에 놓고 쓰자니 이제겨우 HHKP2에 익숙해질만해졌고,집에 갖다 놓자니 많이 사용할것 같지않고, 다시사무실에 놓을까 생각하니 HHKP2가 뒷방신세가 될것 같고..들고 다니자니 너무 무겁고... 흠.... 고민이군요..
머릿결 2010-05-12 18:42
사람들마다 취향이 굉장히 다르긴 한데저같은 경우는 갈축은 너무 흐물흐물(?)해서 좌흑축 우백축으로 살고 있습니다 ㅎㅎ조만간 흑, 청 뿐만 아니라 적축, 백축나아가 변흑, 변백에까지 궁금증이 증폭될 것으로 사료됩니다 ㅎㅎㅎ
박준흥 2010-05-12 19:21
이건 뭔가... 카달로그 사진 같군요.. 분위기 너무 좋습니다.
진솔 2010-05-12 20:07
사진 참 멋지게 찍으셨네요. 전 넌클릭을 참 좋아합니다. 칠때마다 사각 거리는 그 느낌이 너무 좋아요.그래서 제가 새로 구입한 텐키레스 넌클릭은 esc만 바꾸고 정말 손도 대지 않고 타자만 칩니다.키캡만 뽑았다 다시 꼽아도 이 감각이 사라져버릴 거 같은 불안한 느낌에.. 정말 소중히 하고 있네요.
엽기법사 2010-05-12 21:43
간지가 좔좔흐르네여 ㅎㅎ,,,,
수고 2010-05-12 21:47
말그대로 장식용으로 사용해도 되겠네요. 이쁩니다. ㅎ
kchoy 2010-05-12 23:32
그냥 후진 카메라인데, 잘나왔나 보네요. 감사합니다.
로지텍 2010-05-12 23:33
이쁩니다.팜레가 특히 이쁘네요.
프로선수 2010-05-13 10:41
이쁘게나온 사진보니 흐뭇한데요~ㅎㅎ
도너츠 2010-05-21 00:17
깔끔하니 멋지네요 ^^  사진 찍는게 취미이신가 봐요
서비 2010-08-09 17:06
깔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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