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님이 최고입니다.
오늘 낮에 사진게시판에 올려야지~ 라고 생각하면서 찍은 책상의 정경입니다. 외출하기 전에 찍은거라 좀 엉망이네요.
숨어있는 키보드는 끔찍하게 아끼는 넌클릭, 나와있는 키보드는 62g변흑입니다. 플라스틱커버는 꼭꼭 씌우는 좋은 습관!!
저녁에 집에서 현재 가진 키보드들을 모아놓고 찍어보았습니다. 아직 초보라서 4개뿐이 못 모았습니다.
아 찍고보니 클릭볼 케이블이 해피위로 지나가고 있더군요.. ㅠㅠ
해피해킹과 노트북입니다. 해피는 새거에요. 일본에서 날아온 무각키캡은 옷장에서 자는중..
데탑 대용으로 쓰는 노트북이다보니 전선이 어지럽네요. 필요한것만 꽂아쓰는것두 쉬운일이 아니에요..
어둡게 찍힌 62g변흑입니다. wasd가 진짜 안 보이네요.. -_ - 초점이 해피에 잡혔나;; 키캡놀이 하다가 원래 키캡으로 껴놓고
제가 사용감만 늘려주고 있습니다. 전 게임을 안 하니깐 골고루 닳을거에요.. =_ = (아마도;;) 근데 진짜 사진 엉망이네요..
제가 가장 아끼고 사랑하는 넌클릭입니다. 사용전엔 무조건 비누로 손 깨끗하게 씻고.. 이녀석 때문에 손톱도 자주 깎습니다. 후후
하지만.. 순정 마제의 잡소리는 좀 잡아주고 싶네요.
잉 이녀석은~!! 제 오타쿠입니다. 이 키보드는 우리집에 와서.. 몇 번 빛도 못 보고 있네요. 그래서 이렇게 창백합니다. =_ =
재미없는 제 키보드 소개는 끝내고.. 저의 거실컴 환경 -ㅁ-!!
키보드는 아직 안 연결해서 그런데 무선마우스 혹은 클릭볼 조합으로 거실에서 뒹굴면서 컴터와 놉니다.
노트북에 초점을 잡았더니 배경화면이 안 보이네요.. 그래서 한번 찍어보았습니다! 배경화면 -ㅁ-!!
켁~ -ㅁ-!! 이런 뻘글은 역시 소주 두병정도 마시지 않으면 힘들군요.. =_ = 한병으로는 좀 난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