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터링을 통해 항구질 안하고 구한 두녀석 ( 갈축한놈 , 청축한놈) 입니다.
소니스타일님 알폰스님 ^^ 이자리를빌어 한번더감사드립니다.
특히나 알폰스님.. 스크레치...거의보이지도않던데요...^^ 말씀하신대로 밝은 형광등에 비스듬히봐야 겨우보이는정도더군요.^^
너무 감사드립니다.^^
지금 계획이... 갈축녀석을 완전 오타쿠스럽게..
축은 변백으로 보강판은 키캡과 비슷한 이이보리 계열로 LED도 화이트로 바꿔 볼까고민중입니다.
시간만 좀 잇으면 매달려하겠는데..도통집에서는 시간을 낼수 없으니...계속생각만 하고 있습니다.
Filco Majestouch Tenkeyless "Otaku" Wh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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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갈축 한 놈 남은 것을 적축으로 개조해볼까 하는데요... 가능할까 싶어서요;;;
넌클릭 오타쿠를 왜 이렇게 빼앗고 싶은지 모르겠네요.. =_ =마지막 사진 똑같은게 두개 올라왔네요.. ㅎㅎ
알흠답군요 ^^ 가지고 싶은 욕망이 솟아오르네요 ㅋ
와..진짜 하얗네요....이쁘장이키보드로는 지금 나온제품중 최고가 아닐까 합니다...
역시나 무각이 진리인건가요....
때가 좀 걱정이 되긴 하시겠지만... -_- 이쁘군요
사진 정말 굳입니다 ..
화사 하군요..
일단 하나 내놔봐봐요~~~~
와 이건 진짜....너무 이쁘네요..;;;
앗 내가 같고 싶아 하는 키보드 ㅠ_ㅠ님 정 말 부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