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84 질렀습니다.

 이색 키캡 단종 대비용으로 일단 하나 질러보았습니다. 아침 일찍 가산디지털단지역까지 가서 신품 구입해왔네요.

뭐.. 키캡은 엄청 맘에 들고... 키보드도 괜찮은 거 같습니다.


참을수없는 체리키보드의 가벼움...................................................... =_ =

IMG_0204.JPG 

일단 홍보게의 이색esc 장착한 샷도 추가해요..

IMG_0205.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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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너츠 2010-06-07 22:39
저 빛나는 이색사출 키캡의 반짝거림에도 불구하고, 눈에 띄는 거슨 ~ 더 늘이지 못해 안타까운 팜레네요 ^^
리얼감이 2010-06-07 22:44
햐 ..........진짜 크다;;;;;;;;;;;;;;;;;; 크면서 이쁘다능?;;ㄷㄷ 신품구매 하고 오시느라 더운날씨에 고생하신듯해서 ㅊㅊ;;
늘푸른 2010-06-07 22:48
역시 3484 이쁘네요 ㅎㅎ
함근성 2010-06-08 05:16
뽀송뽀송한게 예쁘네요! :-)
비발디의사계 2010-06-08 09:17
크기의 압박..ㅋㅋ 더운날에 구해오느라 고생했구먼 ㅋㅋ
GLAY 2010-06-08 09:45
블랙 이색의 포스가 ㅎㄷㄷ
남자이야기 2010-06-09 12:49
아..사무실책상만컷더라면.. 지르고말았을..3484 역시 클래식한게..여백의 미를 느끼게해주는.. 심플한 영문각인.. 거기다가 이색... 최고네요..
공리 2010-08-12 18:46
가벼움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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