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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MB!
2MB... ^^
18.24M 입니다. 5.25" 가 1.2M 3.5" 가 1.44M 각각 2장 11장이므로 18.24M 입니다.ㅋㅋㅋ 그런데 왠지 정답은 2MB 같다능;;
17mb정도요.옛날 플로피 디스켓으로 오락깔던게 생각나네요.
다음에는 허벌라게 어려운 문제 내야겠습니다. ㅋㅋ
5.25in 지금은 보기 힘든 추억의 아이템이네요 ~~~ ㅎㅎ
디스켓 관리할때 특히 5.25인치는 주의하면서 관리했던 기억이 나네요 ^^플라스틱 디스크 보관함에 애지중지하며.. ^^
ㅎㅎ 카세트 테입에 제 얼굴 데이터를 넣고 다녔습죠.
새록 새록 ㅎㅎㅎ ^_^
저도 DOS배우고 이럴때가 생각나는 군요 GW-BASIC하고 FORTRAN배우던 기억이.제가 제일처음 산 PC에 HDD가 20MB였던가 하는 기억이 나네요.ㅋㅋ애한테 너무 좋은 컴퓨터 사준다고 원장님이 막 뭐라 하셨던 기억이.ㅋㅋㅋ
5.25" 옆에 네모구멍을 반대쪽에도 똑같이 뚫어주면 양면으로 쓸 수 있었다죠.. 내구성이 떨어지는 흠이 있지만..
ㅋㅋㅋ 간만에 보는 플로피디스크들이네요. 이젠 USB덕분에 아무도 안 쓰는 추억의 물건이 되어버렸네요.
참고로 저 플로피디스켓은 애플II에서 사용이 안 됩니다. 2DD까지만 인식되는데, 저건 2HD네요. 애플2GS에서 3.5인치 2HD를 쓰려면 구멍을 테이프로 막아야 하는데, 데이타가 잘 깨집니다.
ㅎㅎ 추억의 디스켓~3.5 인치 컬러 애지중지 여기던 때가 생각나네요..색이 이뻐서 아껴쓰던 그 때-_-;;;
5.25인치 잘못가지고다니다가 휘어지면 대략난감..ㅋ추억의 물건이군요 ㅎㅎ
2HD 디스크 군요 . 요새 기가의 단위는 둔감 하지만 2D 쓰다가 2HD 로 갔을 때의 그 감격은 아직 여전합니다 . 디스켓 두장 넣고 NBA 돌리던 시절이 생각 나네요 . 유타 재즈를 주로 골랐었는데 ㅎㅎ
저 큰건 본지 정말 오래됬네요작은건 한글문서같은거 담을때 썼었는데
저희집에는 저게 한 200장 정도 있는데, 데이터를 볼 수 없네요.
어렸을 때 Floppy에 좋아하는 게임을 *.lnk로 저장하고는 집에서 아쉬워하던 기억이 납니다. :)
그래도 HD 이군요!! 무려!! 자기 테이프 방식 이후의 제 3세대 기록 매체가 되겠습니다..
페르시아왕자를 했더 기억이 ㅋㅋㅋㅋㅋㅋㅋㅋ
1.44M가 1457664Bytes 였던가요 아마. 1.2M 는 잘 모르겠네요
한글3.1 생각이 나네요.
3.5인치 디스켓에 삼국지 영걸전 넣고 집에서 했던기억이...ㅎㅎ5.25인치는 디스켓을 뱃어내지 못하도록 락 걸어서 했던....
5.25인치 쓸땐 그런게 없었는데,3.5인치 들어오면서 예쁜색깔 가진 디스켓 보면 엄청 갖고싶어 했었드랬죠.
정말 추억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