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6 시리즈....의 커스텀 키보드를 만지기에는 빈곤에 허덕이고...
생각하다하다... 필코를 최대한 멋지게 변형 시켜보았습니다.
개조사항
구형 갈축 일부 적용
구형 변백 일부 적용
신형 청축 일부 적용
신형 변흑 일부 적용
찌니님 공구 키캡 적용 (찌니님.... 사진의 키캡 2개가 남습니다. 알고 계신가요? 공구...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_- ^^* )
요놈 하나면 텐키리스에 좋아하는 스위치 맛을 도도한 손꾸락에게 모두 선사해 줄수 있습니다.ㅋㅋㅋ
다음은 림케비 조립인데.. 올해안에 가능할지..--;
아무튼 정말 키보드의 세계는 절대 벗어날수 없는 곳인거 같습니다..^^* (발을 들여놓지 말았어야 했는데...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