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여행겸 정동진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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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없이 다녀오려니 참 가슴이 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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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is 2010-11-03 14:25
텅빈 역이 참으로 쓸쓸해 보이네요..ㅠ
비발디의사계 2010-11-03 14:26
안타깝네요. 그런데 보통 이별여행은 같이 가는거 아닌가요? 그래서 더더 욱 슬픈.. 장면이 연출되곤 하던데. 혼자 다녀오셨네요
묘쿤! 2010-11-03 14:30
혼자 쓸쓸이 텅빈역에 카메라를 들고 서 있는 등이 보일것 같네요. 저는 헤어진지 몇달이 지나 이제 평범한 주말을 보내는게 좀 익숙해 지네요. 금방 기운차리시길 바랄께요.   덧. 'Luis' 님과 'K' 님은 댓글다면 안됩니다.  - ㅅ-) b ㅌㅌㅌ...  
불탄감자 2010-11-03 15:20
  쓸쓸하지만.......뭔가.....음...새로운 밤 문화의 시작(?)이라는.....생각이..
돌아온하록선장 2010-11-03 15:35
시간이 약입니다.
가르르 2010-11-03 17:11
먹먹해지네요.
시뱀 2010-11-03 19:17
저사진에 사람이있습니다 찾아보세요 ㅋㅋ
주니염 2010-11-03 21:04
힘내세요!!
청비서신 2010-11-03 22:52
"기운내세요..."다 더 좋은 인연을 만나려고 그러는 겁니다. 
KINO 2010-11-03 23:11
시간이 약이지만.. 그시간이 너무도 더디게 가기에 힘이들죠..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두꺼비 너무 많이 잡지 마시구요^^
김심바 2010-11-03 23:56
잌후;;;친구랑 둘이서 한잔하고 얼른 털어내세요~
즈루시 2010-11-04 09:32
all //   위로 감사드립니다.(__);  결혼말까지 오고간 상황에서 깨진상황이라 뎀쥐가 좀 크네요.   동시간대에 헤어진 친구랑 같이 다녀왔습니다.^^; 이별의 계절인가봐요;;   추신. 두꺼비... 순간 뭔가 했는데 요즘은 두꺼비보단 효리쉬를 더 좋아합니다 :)
마제갈축 2010-11-04 10:00
어쿠..힘드시겠습니다. 연애는 당사자가 아니면 이야기를 하지 말라 했지만.. 훔~ 결혼말까지 오고간상황에서 그랬다면 그럴만한 사유가 있었으리라 생각합니다. 재결합도좋고, 좋은 새로운 인연도 좋으니, 하루빨리 힘내시길 바랍니다.(토닥토닥)
남자이야기 2010-11-05 18:59
사람의 마음은 치유되는게 아니라더군요.. 아픔이 무뎌지는거라고.. 무뎌지기까지는 많이 아프고 쓰리겟지만. 기다리세요.. 언젠가 무뎌집니다..
Lopel 2010-11-09 02:14
 오오 왠지 고독해보이는 사진이군요..
육체 2010-11-10 12:06
계절때문인지 녹색빛때문인지 아니면 제목때문인지 이 사진보니 쓸쓸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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