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제 갈축 + 두꺼운 이색

지난번에 돌치레플 구한 기념으로 마제 이탈리안 레드에 장착해서 여기 사진 게시판에 올리고 사용 해왔습니다.

그런데 사용해보니 돌치가 얇은 이색 PBT고 갈축키보드여서 그런지 너무 가벼운 느낌을 지울수가 없었습니다.

물론 사각거림은 좋지만 타건후에 오는 가벼움이 거슬리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결국 오늘 바꿨습니다.

일부키들을 제외하고는 G81-1822에서 추출한 이색키들로 바꿨습니다.



역시 갈축 고유의 사각거림과 타건후에 여운까지 정말 맘에 듭니다.

나머지 키들도 바꿔기 위해 다시 무한 장터링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장터링은 계속 되야 한다. 쭈~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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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강사 2011-03-16 14:10
갈축에는 역시 두꺼운 이색과 두꺼운 레이저(점돌기)가 제일 인거 같습니다.승화는 단단한 키감을 내주어서 부드러운 키감을 좋아하는 저에게는 잘 안 맞았던거 같습니다.
비사 2011-03-16 16:27
역시 두꺼운 이색이 진리죠 ㅎㅎㅎ 즐거운 키보딩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
불방망이 2011-03-16 17:38
우와.. 멋지군요.. 돌치를 구했는데, 갑자기 급땡기는 두이캡.. 짝짝짝~*
SIMBA™ 2011-03-16 19:37
낭만곰팅님 이제 돌치를 구하시겠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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