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에 돌치레플 구한 기념으로 마제 이탈리안 레드에 장착해서 여기 사진 게시판에 올리고 사용 해왔습니다.
그런데 사용해보니 돌치가 얇은 이색 PBT고 갈축키보드여서 그런지 너무 가벼운 느낌을 지울수가 없었습니다.
물론 사각거림은 좋지만 타건후에 오는 가벼움이 거슬리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결국 오늘 바꿨습니다.
일부키들을 제외하고는 G81-1822에서 추출한 이색키들로 바꿨습니다.
역시 갈축 고유의 사각거림과 타건후에 여운까지 정말 맘에 듭니다.
나머지 키들도 바꿔기 위해 다시 무한 장터링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장터링은 계속 되야 한다. 쭈~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