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R 적축 무각

 

 

 

호기심을 이기지 못하고 결국 교체하고 말았습니다. 완전 노가다입니다.

 

그래도 포스는 확실히 있네요.

 

적응안될테지만 당분간 써야겠습니다. 노다가 또 할 엄두가 안나요....

 

기본 각인 캐캡은 무각 키캡 봉지에 넣어두고 스카치테잎으로 봉인, 키캡 박스 어디 따로 파는 곳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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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댓글 6
Honggoon 2011-03-23 00:04
헙 다시 넣으셨네용;; 전 귀차나서 전부 지퍼백에 다 넣어버렸음 ㅡ,.ㅡ;; 저도 뽑기운이 좋았는지 슬라이더까지 빠지는건 없었네용ㅋㅋ 역시 포스는 무각 포스 ㅎ
예그리나 2011-03-23 01:23
이게 제가 집에와서 몇가지 테스트를 해보니 기본으로 끼어있는 한글각인은 조임이 그렇게까지는 강하지 않은데 사은품으로 나눠준 무각키캡이 조임이 장난이 아닙니다. 한글키캡을 뽑으실 때 보다 무각을 다시 뽑으실 때 주의하세요.   무각키캡은 정말 조임이 장난이 아닙니다.;
돌쇠 2011-03-23 01:36
키캡 바꾸기 놀이도자꾸 하다 보면 늘더군요 ^^이젠 무각 키캡도 6~7분이면 맞는 줄에 다 끼울 수 있답니다 ㅎㅎ
soviet 2011-03-23 03:24
무각 생각 보다 쉽게 적응되네요. 전 기호나 특수키의 경우 아예 못외운다고 생각했는데 대충은 외우고 있었더군요. 지금 몇시간 째 사용중인데 불편한 것 전혀 느끼지 못하겠습니다. 되려 습관적으로 키캡을 내려보는 습관이 없어지니 편한 면도 있어요. 
티엠지 2011-03-23 09:49
하시다보면 키캡 스왑은 간단히 하게 되는....경지에 이를겁니다.. ^^*
ㅇㄴㅁㅇㄴㅁㅇㅋㅋㅂ 2011-03-24 16:11
저 줘용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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