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그분의 작품이신 3000세이버 방출하고..
세컨으로 사용하던 그분의 AT101W세이버 입니다.
하여 오른쪽 PC가 썰렁하네요... 풀배열은 공간의 협소로 물리지 않았고요. ^^

화질은 폰카 입니다.
세월의 흔적으로 실물은 사진보다 베이직 하네요..
키감은... 음~~~
일반 AT101W보다 가볍고
체리와 비교하면 클릭과 넌클릭의 중간 느낌?
(변청은 안써봐서 모르겠지만 이런느낌일지?? 참고로 알프스 흑축은 넌클릭 맞죠?)
중독성이 강해서... 빨리 마제를 구해야 됩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