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책상 샷~

그간 그분의 작품이신 3000세이버 방출하고..

세컨으로 사용하던 그분의 AT101W세이버 입니다.

하여 오른쪽 PC가 썰렁하네요... 풀배열은 공간의 협소로 물리지 않았고요. ^^

99130106**4*74*00.jpg

 

 99130106**4*73*01.jpg

 

화질은 폰카 입니다.

세월의 흔적으로 실물은 사진보다 베이직 하네요..

 

키감은... 음~~~

일반 AT101W보다 가볍고

체리와 비교하면 클릭과 넌클릭의 중간 느낌?
(변청은 안써봐서 모르겠지만 이런느낌일지?? 참고로 알프스 흑축은 넌클릭 맞죠?)

 

중독성이 강해서... 빨리 마제를 구해야 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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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tney 2011-03-25 23:03
키보드 정말 아담하고 놓으네요..어떻게 구하죠?  신품은 구하기 힘들겠죠? 
청비서신 2011-03-25 23:15
*^^*.. .대련님께서 좋은 물건을 입양보내주셔서...잘쓰겠습니다. 지금 현재 키보드 수리해서 그 보드로 글을 쓰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잘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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