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에 살았던 집 사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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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진은 크리스마스때의 QVB 크리스마스 트리... 지금은 백화점이지만, 옛날에는 이런데서 여왕이 휴가왔단 말이조.. ㅡ.ㅜ)







작년 초 사진이라서 노트북은 바이오 TT군요... 키보드는 HHKB pro2 딱 한개 가지고 갔습니다. +_+

(2년간 해피해킹만 쓴.. 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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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부터는 집 주변 풍경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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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집이 비싸긴 했지만, 쾌적하게 오래 살았기 때문에... 아깝진 않은데...

아무리 좋아도.. 역시 한국 우리집이 쵝오입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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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려라육공 2011-03-26 22:32
Leaf님, 말로만 듣던 사회지도층이신가요? 
User 2011-03-26 23:38
허걱...사진 너무 마음에 듭니다. ㅋㅋ 저 때문에 올리셨군요?
축입문 2011-03-26 23:57
부왘.........
타카노츠매 2011-03-27 00:03
부자신가 ㅋㅋ
또또비 2011-03-27 00:46
설마 저 정원에 있는 집?
덩크 2011-03-27 01:25
와~사진분위기너무좋습니다...먼가 밝고......^^ 잘봤습니다~
삼각김밥 2011-03-27 02:54
대궐이네요;;;
씨엘로 2011-03-27 04:14
우와.. 역시 유학파.. 짱이시네여 ㅋㅋㅋㅋ
짜장멘 2011-03-27 09:39
와, 정말 아름답네요. Leaf님 혹시 직업이?? ^^ 부럽습니다.
화이트핸드 2011-03-27 12:02
아.............한적해 보이는 것이 참 좋네요.
Leaf 2011-03-27 15:44
그냥.. 수영장있는집 입니다.저는 직업도 없고, 부자도 아닙니다. ㅡ.ㅜ
stay921 2011-03-27 18:28
우와... 정말 부럽네요... 저도 가능만 하다면 한국을떠나 외국에서 한번 살아보고 싶은 심정입니다만 언어가 조금 후덜후덜하네요....
이누 2011-03-27 21:53
와우 부럽습니다~
듣보잡코더 2011-03-28 14:29
외국은 그냥 집앞이 아트군요!!!
홍서방 2011-03-28 16:21
왕자신가??
큰바위머리 2011-03-28 22:13
-_-왕자...
soviet 2011-03-29 02:37
휴향지 같기도 하고 실버 타운 같은 느낌도 들고 아늑하고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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