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오...집에 있는 .. 아주아주..아주아주 한..5-6년된..키보드를 하나 가지고..
염색을 시도해보았습니다.. 디자인만 이뻐서 방구석에처박아 놧던 이름모를 엘지 키보드와..
방에 쌓여있는 구DT-35를 두개 가지고 시도해보았는데요..
엘지녀석도 이모양으로 되었는데 디티삼오는 더 최악이더군요-.-;;;;
세월의 흔적이랄까 얼룩이 아주 알록달록 색도 자기 맘대로 다로따로..ㅋ..음..
염색을 시도해보고 느낀것은.... 키캡은..이왕이면 세걸로.........그리고염색이 잘되는재질로............(구별은못하지만요..)
여자친구가 이쁘다고 달라해서 줘버렸는데 사진을 못남겨서 사진찍어 보내라구해서 글남겨용+_+
실패..또실패.. 또실패 연습..연습 하다보면 언젠간 다른분들처럼 성공!! 할날이오겠찌용!!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