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가방 쓴지, 한달 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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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전부터 덕가방이 너무 가지고 싶었지만, 돈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큰 맘먹고 올해 2월중에 구입해서, 거의 1달이 넘은듯 싶습니다.

저같은 사람에게는 분수에 안맞는 가격이지만,
그래도 사길 잘했다 싶기도 하고...
나중에 하나 더 사라면 못사겠지만;;;
그래도, 후회는 안하고 있습니다.

구입당시에.. 갈색,검정,파랑 3개중에 머리 빠지게 고민했던 기억이 납니다.
결국 파랑으로 간 이유는, 조금이라도 어려보일려고 그런건데;;
실제로 사람이 어려보이지 않으니, 그냥 그렇군요... ㅠ.ㅠ

색상이 어두울때는 어두워 보이고, 밝을때는 밝아보이는 신기한 색입니다.
네.. 이쁘다고 자랑 하고 싶었어요... ㅠ.ㅠ

덧> MP3 두개, 이북기기, 노트북, 스틱어덥터, 책 몇권 넣고 다녀도.. 가볍기만 합니다. ㅠ.ㅠ
(분명 어께는 아플껍니다.)

이전 댓글 3
GLAY 2011-04-04 18:30
덕가방이 머죠? 만다리나덕인가 -ㅅ-;
지노다 2011-04-04 18:36
허어... 가격이 대단하네요.
예린아빠 2011-04-04 20:08
뜨어~~~~~~~~~~~~~ 가격이.....덜덜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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