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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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너의 나이에는 늦은게 아니라며,


다시 시작 해보라는 어머니의 말씀에..


감사하면서도... 


조금은 가슴 시린 선물세트였습니다.


열심히 살아야 겠습니다!!

이전 댓글 9
무쌍 2011-04-11 23:49
왠지 여자 용품들 같은...
무쌍 2011-04-11 23:50
아아 머리띠 같은 것은 벨트가 둘둘 말린것이었군요
무쌍 2011-04-11 23:51
구하기 힘들 물건 찾아서 구매해주기 이런 대행사이트는 어떨까요?잉 제가 무신 소리를 하는 거죵?
비사 2011-04-12 00:02
전부 명품으로 보이는군요...>..< 부럽습니다.   제가 저런거 가지고 다니면 엄청 안어울릴거 같군요 ..
야매오동통 2011-04-12 07:45
왠지 여자 용품들 같은...(2)
홍서방 2011-04-12 09:54
지갑은 딱맘에 드네요~ㅎㅎ
불탄감자 2011-04-12 10:00
음...핸드백을 주시는..어머니의 마음 ㅠ.ㅠ...팔아서..키보드 사라고 하시는듯 합니다.
duck0113 2011-04-12 11:01
어머님의 뜻은....여친을 만들어서 저걸 선물을 해라??가 아닐까요...
힘내라아빠 2011-04-12 12:57
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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