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닝의 절정을 보여 주는것 같습니다.
스트로보를 너무 세게 터 뜨렸더니 환하게 나와서
다시 최대한 가리고 여러장 찍어 실 색상에 가장 가까운
색을 골라봤습니다. 장난 아니네요. ㅋㅋ

줄은 꼬임줄이고 키캡이... 이게 이색 사출이란 건가요?
안은 검은색이고 그걸 두꺼운 흰색이 감싸고 있네요. 색깔은 정말 못 봐주겠어요.
원래 이런색이라고 해야 믿을듯...

마침 ESC키를 뽑다가 다리가 부러졌었나봅니다. 키캡 뺄것도 없이 스위치가 보이네요. 키를 두드려보니 기계식은 아닌듯싶어
찾아 봤더니 역시나 맴브였군요. 젠장... ㅡㅡ;
여태 컴 주변기기는 엄청 만져봤다고 생각했는데 요즘들어 느끼는게 정작 키보드는 네츄럴만 고집하다가 소위 '축'이란 것이
들어간 스위치 타입의 기계식은 아론 알프스 유사 축만 두들겨 본거 같네요. 기계식 네츄럴은 멀기만 한걸까요... ㅠ.ㅠ
여전히 n52te와 기계식, 가능하면 인체공학으로 구하고 있습니다. Datahand를 구해보려고 ebay에 대기타고 있는데 씨가 말랐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