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제 마우스 패드를 보시고 oyeh님이 Airpad proIII를 추천해 주시더라구요.
그래서 이제 제 팬더를 떠나 보냅니다...
잘가요...내 팬더...
대신... 오늘 온 Airpad proIII를 소개합니다.
Airpad proIII도 사용 마우스에 따라 모델이 여러개더라구요...
Laser 마우스용은 다른 모델을 사용해야한다는데...뭐 제가 게임을 안 하기 때문에...
그냥 파는걸로 골라서 구입했습니다.
AP-95 이구요.
마우스야...
이제 날아다니렴...
타입나우는 계속 오작동 문제가 있어서 오늘이나 내일쯤 아이오매니아에 보내려 합니다.
보내기전에 타입나우 순정키캡 꽂아두었는데...
하루만에 Esc 키에는 때탔네요...-_ -;;
적어도 증상 검증하는데 일주일 정도 걸리지 싶은데...
그사이에 허전해서 우찌살지 걱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