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가요...내 팬더...

얼마전 제 마우스 패드를 보시고 oyeh님이 Airpad proIII를 추천해 주시더라구요.


그래서 이제 제 팬더를 떠나 보냅니다...


잘가요...내 팬더...


IMG_0368.JPG


대신... 오늘 온 Airpad proIII를 소개합니다.


Airpad proIII도 사용 마우스에 따라 모델이 여러개더라구요...


Laser 마우스용은 다른 모델을 사용해야한다는데...뭐 제가 게임을 안 하기 때문에...


그냥 파는걸로 골라서 구입했습니다.


AP-95 이구요.


IMG_0366.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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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스야...


이제 날아다니렴...


IMG_0369.JPG





타입나우는 계속 오작동 문제가 있어서 오늘이나 내일쯤 아이오매니아에 보내려 합니다.


보내기전에 타입나우 순정키캡 꽂아두었는데...


하루만에 Esc 키에는 때탔네요...-_ -;;


적어도 증상 검증하는데 일주일 정도 걸리지 싶은데...


그사이에 허전해서 우찌살지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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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sl 2011-04-19 14:32
쩐다 형...ㅋㅋㅋ   남자의 주변기기 사랑을 매도하지마
불탄감자 2011-04-19 14:33
에어패드..3가 나왔군요..투명한게 아주..이쁩니다.. 자꾸 깨물어서..봉인된..2..
BroadStar 2011-04-19 14:56
에어패드 장점좀 소개해주세요 ^^ 마우스패드 구입예정이라서요.
예린아빠 2011-04-19 16:02
laser 방식의 마우스는 플라스틱이나 금속류(알루미늄 같은) 패드와 같이 바닥이 매끄럽고 고운 것들이 좋지요^^ 구멍이 뽕뽕뽕뽕~ 뚫려 있는 천재질의 마우스 패드들에서는 제 성능을 발휘하지 못합니다. 이제야 G9X가 제대로 된 짝을 만났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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