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레벨2가 되었습니다.

처음엔 인터넷 검색을 하다가 해피해킹을 발견하고 키보드에 대해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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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결국은 해피해킹은 사지 못하고 포커가 제 손에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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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덧 구매대행으로 682를 구입하고 있는 저를 발견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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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대행도 682 때문에 처음 해보고 포커 때문에 동생에게 칼라키캡을 사달라고 조르고 있는 나 ^^;

아직 키캡이......;;

이젠 스스로 키보드 장터를 이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는 흑축만 가지고 있지만 청축도 한번 노려봅니다..

키보드의 세계 참 오묘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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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매냐 2011-04-19 22:45
아...역시 아무리 봐도 무지개 키캡은 정말 멋지군요..^^;;
사리돈 2011-04-19 22:56
무지개를 한번 보고는 이건 꼭!! 하는 마음으로 바쁜 동생에게 급하게 졸랐습니다. ㅋㅋ
i7 2011-04-19 22:57
컬러풀하니 이쁘네요~~
사리돈 2011-04-19 23:04
키캡들이 모자르니 시프트키와 컨트롤 알트키로 대신 끼우고 그나마 백스페이스는 키가 없어서 ^^;; 그래도 제 키보드에 아주 만족하고 있습니다. ㅋㅋ
사냥하는자 2011-04-20 00:32
아..포커도 이렇게 꾸미니 정말 이쁘네요.   포커 별로 관심 없었는데, 이 사진 보니 꾸며볼까 정말 생각이 드는군요. 햐~~   아, 죄송합니다만 682 구매대행 가격이랑 방법 혹시 쪽지로 좀 알려주시면 안될까요? 저도 관심 있는 키패드라 그렇습니다.
무쌍 2011-04-20 00:46
헐 완전히 멋지네요...
날라다 2011-04-20 02:00
캡스락하고 백스페이스가 더 칼라풀했다면..완전 칼라의 종결자 이실것같습니다!
무쌍 2011-04-20 08:51
맨 윗줄 숫자열은 어디껄 꼽으신 걸까요?
제로록 2011-04-20 09:30
옷 682..   체리스위치군요..   럽부 럽부 입니다.
물루 2011-04-20 13:44
우측건 마치 편집용 기능키 구분해놓은거 같은...포스가...
굶은돼지 2011-04-20 14:17
저도 키보드에 한번 빠진 이후로 헤어나오질 못한다는... 매력.. 있죠.. 묘하게.
방사능 2011-04-21 14:16
내가 못알아보고 지나갔자나..ㅋㅋㅋ 엄청난 변신이고만 ㅎㅎ
하얀그림자님 2011-05-22 03:49
색이 정말...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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