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한 삼성 노트북의 패널을 서브모니터로 활용해 보았습니다.
바빠서 이쁘게 꾸미진 못하고 그냥 연결만 해서 사용하는 수준...
모니터 해상도가 좋아서 쓸만하네요
앞의 OSD버튼
뒤쪽의 전혀 정리안된 AD보드.. ㅠㅠ
그래도 앞쪽은 쓸만합니다. 버려진 모니터 받침을 활용해서 세워줬습니다.
사망한 삼성 노트북의 패널을 서브모니터로 활용해 보았습니다.
바빠서 이쁘게 꾸미진 못하고 그냥 연결만 해서 사용하는 수준...
모니터 해상도가 좋아서 쓸만하네요
앞의 OSD버튼
뒤쪽의 전혀 정리안된 AD보드.. ㅠㅠ
그래도 앞쪽은 쓸만합니다. 버려진 모니터 받침을 활용해서 세워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