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악... 내 숫자캡... ㅠ.ㅠ

어렵게 주옥선에서 뺀 키캡을 11900에 씌우고 현장에서 쓸 맘으로 눈누난나 가지고 와서는

연결해 쓸려니 어라? 내 숫자캡... ㅠ.ㅠ

아으~ 저와 11900의 인연은 없는것 같습니다. 주옥선의 숫자캡까지 먹어 버리는 이눔에 키보드..

확 어딘가 던져 버리고 싶네요. 문자열 청축으로 개조하느라 을매나 힘들었는데...

그래도 문자열 청축에 나머지 덜쓰는 키들을 갈축으로 하는게 딱 좋은거 같군요.

이제 키보드 제작의 축 결정은 가닥을 잡은거 같네요...

음... 이제 주옥선을 키캡 추출용으로 또 사야 하나~ 허으~~

 

근데 원래 키캡이 이리 잘 빠지나요? 저 숫자에 ' . ' 버튼은 누르면서 튕기듯이 놓으면 쉽게 빠져 버리는군요.

 

where_is_cap.jpg

이전 댓글 5
무쌍 2011-04-26 14:11
튕겨나오는 키캡은 마운트시에 렙을 조그많게 짤라서 스위치 위에 올려놓으신후 마운트 해보세요속안썩힐 꺼에용
entoutcas 2011-04-26 14:22
투명 매니큐어 추천이요....꼽히는 부분에 살짝 바르고 굳으면 조금은 덜 빠집니다..^^
무쌍 2011-04-26 14:25
텐키쪽 델키캡은 고수분들 많이 있을 실듯 해여 예전에 키보드 쓱쓱 자르면 저쪽키캡들은 안쓰게 되니까요...
oyeh 2011-04-26 14:38
아, 네... 벌써 에비슨님이 쪽지 주셨네요. 너무 감사합니다. 키캡 잃어버린것보다 마음이 더 훈훈해 졌습니다. 저까짓 키캡.. 췌... (라고 하기엔 오줌싸고 침 안벹은것 처럼 갑갑... ㅠ.ㅠ)하여간 집에서 아무거나 가져다가 끼워야 겠습니다. 11900 풀 키캡 구하기 전까진...  꼭 구하고 말테닷!!! 11900!!!
굶은돼지 2011-04-26 14:43
주옥선이 뭐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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