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필요 없습니다. 한번 보시죠 ^^
모... 저를 아시는 몇분은 아시겠지만 키보드 취미 들인지 이제 만으로 4달 되었습니다.
스트레스 해소 목적으로 취미를 가져보자 머 그렇게 마눌님 몰래 시작해서 키보드는 죄다 사무실에 있습니다.
그래서 책상이 늘 너저분 합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둘곳이 점점 모자랍니다. ㅜㅜ
사실 저 책상 아래는 더 장난이 아니긴 합니다.
사과박스안에 키캡, 보강판, 재료용 부품들이 잔뜩...
모델엠은 소장용이라 박스에 있고 흰둥이님이 주신 ACK는 자리가 없어서 오늘 장터에 올린 11900 이 자리를 비워주면 박스에서 나와 책상위로 올라 갈수 있을거 같습니다.
저도 다른 횐님들 처럼 집에 키보드 보관 할 수 있는 날이 어서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
그나 저나 이제 주말인데 주말동안 잘지내라 키보드들아...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