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작정 넓은 책상이 전부가 아니라 몇일을 물색끝에 결국 가장 단순하지만 짱짱한걸로 구매 결정했네요.
책상이 너무 지저분해져서 트레이를 달지 않고는 시험 타건을 간간이 하는게 불가능해지더라구요.
얼른 손에 맞는 축을 찾아야 할텐데... ㅠ.ㅠ 갈등이네요. 뭔 키보드들을 이리 사 나르나~ 이해 못했었는데...
다음은 모니터 암을 응용해서 책상 밑에서 꺼내도록 하나 더 장착 해 볼까 합니다.
무작정 넓은 책상이 전부가 아니라 몇일을 물색끝에 결국 가장 단순하지만 짱짱한걸로 구매 결정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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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른 손에 맞는 축을 찾아야 할텐데... ㅠ.ㅠ 갈등이네요. 뭔 키보드들을 이리 사 나르나~ 이해 못했었는데...
다음은 모니터 암을 응용해서 책상 밑에서 꺼내도록 하나 더 장착 해 볼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