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만하고 있다가, 사진게시판에서 뽐뿌받고 구입한 카본시트지입니다.
첫번째 희생양은 제가 사용중인 30인치 오픈프레임 모니터!!!
프레임이 검정색철로 되어있는데, 너무 밋밋하고...살짝식 도색이 벗겨진 부분도 있어서 맘에 안들었는데,
바로 막무가내로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검정색은 일단 큰 사이즈로 주문하고, 다른색들은 색감을 알아보기위해 가장 작은 사이즈로 구입했습니다.
순서대로, 검,빨,은,파,금,흰,갈 입니다.
일단 프레임부분과 받침부분을 손봐야겠다 생각하고 작업 시작!!!
Before!!!
After!!!
뭐 나름 괜찮은것 같습니다.ㅎㅎ
바로 얼마전에 구입한 MX11900에도 시도하였지요.
Before!!!
After!!!
화이트를 좋아하시는 회원분들은 저렇게 이쁜 화이트에 이게 무슨짓이냐!!!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저는 남자는 블랙이란 생각을 항상 가지고 있어서...ㅎㅎㅎ
카본페브릭의 촉감은 상당히 좋습니다.
다음에는 키보드에 가죽옷을 입혀보면 어떨가 싶더라구요.
터치패드도 동작하게하느라 삽질 좀하였습니다..ㅎㅎㅎ
그래도 잘 작동합니다!!!
LED는 차마...살리지 못하겠더라구요...ㅠ_ ㅠ
모서리는 살짝 허접하게 되었습니다...ㅠ_ ㅠ
하판까지는 작업하지 못하였습니다...(정신건강에 해로울것 같더군요...ㅠ)
하판에는 높이조절다리가있어서...그걸 어떻게해야하나...고민중입니다.
그냥 높이조절다리 사용없이 시트지를 발라 버려야하나....고민되기도 하구요...ㅎㅎㅎ
상판만 시트지 붙여도 꽤 괜찮은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