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둥이이벤트> 제 두아들을 소개합니다.

4살 3살 연년생 그것도 아들만 둘입니다.

박복하죠.. ㅋㅋㅋ

 

근데 시범님의 흑단 이벤트를 보고 이렇게 용기내서 글 올립니다.

 

몸살이 있어서 일찍 퇴근했지만 오직 흑단 몽둥이를 받기 위해

 

사진 올립니다.  예쁘게 봐주세요

 

 

아들 둘 키우기 힘들다는 소리가 나오는 사진입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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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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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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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는 귀여워서 한장 더 올립니다. (발레복 입은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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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랑 둘째 같이 찍은 사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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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 같이 자는 사진입니다.

 IMG_3641.JPG

 

  

두 아들을 때릴려고 신청하는것이 아니라

 

바르게 키우기 위해서 신청합니다.

추천 많이 해주세요

이전 댓글 9
dhkdlwm 2011-06-03 20:58
헉 이거 추천을안할수가없네요 ㅋㅋ 두번째사진이후부터 추천을누를수밖에없도록만드네요 ㅠㅠ 추천하고갑니다 ㅋㅋ
호호아빠 2011-06-03 21:05
그렇죠, 저도 두 아들을 바르게 키우고 싶은데 이게 바르케 키우는 건지.... 프라스틱 자가 남아나지 않아요...ㅠㅠ
시범 2011-06-03 21:09
전쟁억지력을 가지시길 기원하면서 진행하게되었습니다 ㅎㅎ 이벤트 상품에대한 내용도 따로 설명해두었습니다 ㅎㅎ    
madein1st 2011-06-03 22:23
애들이 너무 이뻐서 차마 몽둥이 들었다가 내려 놓으실 것 같습니다.너무나 귀여운 둘째는 둘째치고!!!!정말 첫째가 미남포스 작렬입니다!!!!!
청비서신 2011-06-03 23:58
마지막 사진을 보면 기분이 묘해지실 듯 합니다. 뿌듯하면서도 벅찬 그런 기분....
광클릭 2011-06-04 11:08
사진 순서를 좀 바꿨습니다.   첫번째 사진에 임팩트를 주기위해서. ㅋㅋㅋ   많이 추천해주세요
Schuldiner 2011-06-04 16:39
형제가  장난스럽고 예쁘게 커가는 모습이 좋아 보입니다 ^^
케이. 2011-06-04 18:37
두 형제가 너무 보기 좋습니다^^
낭만곰팅 2011-06-04 23:28
애기들이 너무 이쁩니다~ 아들 둘이라 많이 힘드시겠지만 기쁨도 두배일듯 하네요. 추천드리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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