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워낙 체리 청축을 안좋아하는데, 거기에 악제가 계속 겹치는군요...
포커.. 키보드의 자체 퀄리티로 보면, 4~5만원대 키보드도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마치 해피해킹프로를 쓰다가, 해피해킹라이트의 괴팍함을 느끼고 있다랄까요??
원래는 스켈레톤 키캡용 키보드를 찾다가 포커를 생각해 낸것인데..
(완벽히 키캡이 적용되긴 합니다.)
막상 적용해보니 좀 안어울리기도 하네요;;;
리뷰를 써야 하는데, 머리속이 혼돈 그 자체 입니다.
아 슬퍼라... ㅠㅠㅠ
PKX-5000 Poker X Skeleton
실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