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허느러브님이 감사하게도 직접 오셔서 그동안 구하던 F 키캡을 주고 가셨습니다.
동네에 번듯한 커피숍이 없어서, 이리저리 찾았지만
흡연실까지 구비한 커피숍 발견!!
허니형 덕분에 동네 커피숍도 발견했습니다 ^^;;
커피숍에서 키캡을 자세히 보니, 번들거림은 없는데, 선텐이 좀 있더군요...
그래서 과감히 집에 오자마자 과산화수소와 옥시크린으로 선텐제거!!
오~! 생각보다 색이 잘 빠지고, 얼추 비슷해졌습니다^^
허니러브님, 덕님 감사합니다!!
그런데, 이색 NIB도 까슬까슬하니 키감이 괜찮네요, 하지만 쉽게 변색되고 번들거림이 심해지는 이색의 특성을 어쩔수 없기에
무광코팅제를 좀 찾아봐서 코팅에 도전해봐야 겠습니다 ㅎㅎ
이제 연휴가 끝났네요.
이번 한 주도 즐거운 일주일 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