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옥상에서 키캡 선텐을 빼면서 문득 주위를 둘러보니,
잠자리들이 많이 날라다니더군요...
문득 잠자리에게 손가락 신공이 떠올라...
하늘높이 손가락을 올려봤습니다.
정말 농담처럼 3초만에 고추잠자리 한놈이 안착....
다른 한손으로 아이폰은 들이밀어도 꿈적도 안하는군요 ㅎㅎ
처음엔 손가락 위에 앉았다가, 좁아서 불편한지 점점 손등으로...
잠자리 한마리로 문득 유년시절이 떠올랐네요^^
모두 즐거운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오늘 옥상에서 키캡 선텐을 빼면서 문득 주위를 둘러보니,
잠자리들이 많이 날라다니더군요...
문득 잠자리에게 손가락 신공이 떠올라...
하늘높이 손가락을 올려봤습니다.
정말 농담처럼 3초만에 고추잠자리 한놈이 안착....
다른 한손으로 아이폰은 들이밀어도 꿈적도 안하는군요 ㅎㅎ
처음엔 손가락 위에 앉았다가, 좁아서 불편한지 점점 손등으로...
잠자리 한마리로 문득 유년시절이 떠올랐네요^^
모두 즐거운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