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인 오늘도 출근해서 사무실에서 투닥거리고 있네요..
업무에 치이고 피곤에 쩔어살다가 오늘 기분좋은 일도 있고해서
잠시 들렸네요-
여러 형님들과 친구들과 동생들에게 요즘 연락도 뜸하고해서 미안한 마음 뿐이네요.
피곤에 찌들어 일요일 아침 출근 준비를 하고있던때...
출근 전 여친느님께 전화가 왔지요-
"아직 출근 전이죠?? 집 근천데 잠시만 나와요-"
외곽으로 달리면 15~20분이면 오갈 수 있는거리지만...
분명 전철타고 왔을텐데 2번이나 갈아타고 아침부터 웬일??
이라고 생각하며 막 샤워하고 나온터라 부랴부랴 머리도 물기만 털어내고 나갔지요-
...... (중략) ...... (쪽~♡) ...... ![]()
그리고 받아온 도시락 봉투와 편지입니다.
(편지는 안찍고 고이 모셔두었습니다- ㅎㅎ) ![]()





몸이 무거운 일요일 출근길 이었지만- 기분이 날아갈것 같았지요 ~
그런데... 밥을 할 때 박X스를 넣었나 봅니다. 먹고나니 피로가 싸악 - ![]()
Ps. 점심식사 맛있게 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