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쿤 오랜만에 들어왔습니다 ^- ^

일요일인 오늘도 출근해서 사무실에서 투닥거리고 있네요..

업무에 치이고 피곤에 쩔어살다가 오늘 기분좋은 일도 있고해서

잠시 들렸네요-

여러 형님들과 친구들과 동생들에게 요즘 연락도 뜸하고해서 미안한 마음 뿐이네요.

피곤에 찌들어 일요일 아침 출근 준비를 하고있던때...

 

출근 전 여친느님께 전화가 왔지요-

"아직 출근 전이죠?? 집 근천데 잠시만 나와요-"

외곽으로 달리면 15~20분이면 오갈 수 있는거리지만...

분명 전철타고 왔을텐데 2번이나 갈아타고 아침부터 웬일?? 

이라고 생각하며 막 샤워하고 나온터라 부랴부랴 머리도 물기만 털어내고 나갔지요-

...... (중략) ...... (쪽~♡) ...... 
그리고 받아온 도시락 봉투와 편지입니다.
(편지는 안찍고 고이 모셔두었습니다- ㅎㅎ) 





몸이 무거운 일요일 출근길 이었지만- 기분이 날아갈것 같았지요 ~

그런데... 밥을 할 때 박X스를 넣었나 봅니다. 먹고나니 피로가 싸악 -

Ps. 점심식사 맛있게 하세요 ^- ^*

이전 댓글 20
ATigood 2011-10-30 14:00
홋 ㅠㅠ 저도 배고파요 ㅠㅠ 배고파요 ㅠㅠ잉잉 ㅠㅠ
비사 2011-10-30 14:12
왜이렇게 느끼해 보일까 -ㅁ-;;ㅋ
예린아빠 2011-10-30 14:28
와....이런 젓가락 센스........와....     우리 와이프는 연애할 때 이런거 한 번도 안해줬는데-_-++++++++++++++++++++++++++++++++ 심지어 편지도 한 번 못받아봤는데.....ㅎ     안 부러~~안 부러~~~~~~~ ㅠ_ㅠ
QINQIN 2011-10-30 14:38
헙 부러워욥!
해를쏘다 2011-10-30 14:41
여친님이 정말 사랑스럽겠습니다. ^^
하늘색 2011-10-30 14:44
안부러워요.............절대로 하나도 진짜로 안부..러워요...ㅠㅠㅠㅠㅠㅠ
해리포터 2011-10-30 15:17
저도 언젠가는 저렇게 만들고 싶어요.^^ 쿤형 정말 예비 형수님께서 좋아하셨겠어요..^^
향기아이 2011-10-30 15:56
좋을때죠...ㅠ.,ㅠ;
써니짜앙 2011-10-30 17:32
샌드위치 맛나보이네요 ^^ ㅎ
불탄감자 2011-10-30 19:07
!!!
로드런너 2011-10-30 22:49
하~~~~~~~~~~~~~~~~~~~~~~~~~~~~~~~ 부러우면 진다던데.... 축하합니다.
허니러브 2011-10-30 23:22
음...다좋은데.. 게시물 군데군데 엑박임..ㅡ.ㅡ;;해결해주삼!!
이상한나라의동화 2011-10-31 01:29
이게 멉니까 (버럭버럭) 부럽잖아요.-.-;
이시태 2011-10-31 02:16
님 신고!
마제갈축 2011-10-31 09:19
쿤아.. 봄날이 오는겨?^^
다정다감 2011-10-31 15:02
아.. 염장질 뭡니까 ㅠ_ㅠ
페테리 2011-10-31 16:04
아아..........ㅜㅜ
젠가이 2011-11-01 03:39
부럽...
가면맨 2011-11-01 10:50
솔로라서 행복합니다 ㅠㅠ
수신거부 2011-11-01 13:36
게시물 신고해도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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