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컴퓨터 본체가 바꿔서 디카SD카드 꽂는곳이 없어서 결국 폰으로 찍어서 올리게되네요~
일단 흑축은 TG3 이 처음이였는데 무겁다기보단 쫀득쫀득? 한 감이 많이 느껴졌습니다.
그래도 갈축, 청축보다는 좀 무겁더군요.. 배열 적응에도 시간이 좀 필요했습니다^^;
밤에 컴퓨터를 많이써서 그런지 조용조용한것도 매력으로 느껴졌습니다.
그럼 수령샷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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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갈축, 청축보다는 좀 무겁더군요.. 배열 적응에도 시간이 좀 필요했습니다^^;
밤에 컴퓨터를 많이써서 그런지 조용조용한것도 매력으로 느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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