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 째 주옥션 개조 해피 키보드입니다.
완성까진 좀 오래걸렸는데... 중간에 큰 속 안썩이고 무난히 완성했어요. 시간은 좀 걸렸지만...
55g 변흑(!)이구요, 주옥션 기판 엔터 역슬래쉬 개조하고 기판 잘라서 아이콘 붙여줬습니다. 아크릴 하우징 짜서 완성입니다.
부디 감상하시길.

적나라한 와이어링 입니다. 역슬래쉬 엔터 쪽 와이어링이 좀 어지럽네요.


M3 렌치볼트는 적당한 크기에 충분한 강도를 제공해서 아주 좋지요. 여담인데 아크릴하우징은 M2만 쓰던 시절도 있었지요. 지금은 M3을 더많이 쓰는 것 같아요.

별로 설명할 건 없습니다. 맨날 똑같지요. 그럼.. ㄲㅡ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