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휘네서 지른 AT101W 입니다.
써보고 싶긴한데 장터에서는 보기도 힘들고 해서 베휘네 뒤지다 검은 녀석 하나 올라왔길래
땡겼습니다.
사용 흔적도 있도 보강판 녹도 있고 아주 깨끗하진 않지만 나름 쓸만은 하더군요.
그중 몇 키가 클릭음이 약간 안좋아 문자/편집열 키는 넌클릭 스프링을 모두 제거 했는데 제거후 키감이 너무 좋네요.
흑축과 적축의 중간 느낌? 부근 인것 같으나 체리키와는 완전히 다른 그 무엇이 있는것 같군요.
김에 장터에 나온 오렌지축도 고고씽~~~
즐거운 키보드생활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