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기스님께 분양 받은 MX 11900 포장 잘해주셔서 오픈(?)한다고 고생했습니다 ㅋㅋㅋㅋ

네 케이멕에 이식할

최적(?)의 축찿아 방황하는 루팡입니다 ㅡㅡ;;;

갈축 에서

변백축 으로

이제는 55변흑 처보려 매복하다

흑축 MX 11900 바로 질러 줬습니다(오리지날 흑축도 궁금하기에)

점점 잔고는 바닥을 치려고합니다 OTL

 

 

SNC00601.JPG

아름답습니다 ㅜㅜ

 

SNC00603.JPG

 

메탈 끼워 줬습니다

저는 키감 메탈에 최적화중에 있습니다

 

지금으로서는 갈축이 가장 잘 어울리고

백축은 좀 실망했습니다 (개인적으로 너무 쎄서 ㅡㅜ62변백인데도)

 

그리고 이번 흑축은 스프링은 좀 쎄지만 확실히 부드럽네요 (느낌은 합격)

스프링만 조절 하면 어떤 느낌이 날지 기대중입니다

55변흑이 나을까요 적축이 나을까요

 

이제 적축처보면 어느정도 값을 알수 있을지도

 

ㅡㅡ;;; 더 지르면 정말 이제는 위험한 ㄷㄷㄷㄷ

 

그리고 터치패드도 상당히 잘움직이네요

노트북것은 좀 버벅이던데

PS2라 그런걸까요?

 

오늘도 쌩쇼하고 있습니다 ㅜㅜ

이전 댓글 3
터프가이팩 2011-11-26 17:15
11900도 이쁘군요 저도 하기스님 포장 뜯느라 힘들었습니다 ㅋ
nickp 2011-11-26 19:58
62가 세다고 하시면 55변흑하시면 딱 좋을것같은데요??ㅎㅎ
아둘딸둘™ 2011-11-27 00:23
적축보다는 55변흑이 낫지 않을까요? ^^적축은 손에 힘만 빼도 눌린다고 하는데...그나저나 요즘 무리하시는 것 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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