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2011년의 12월도 어느덧.... 한달도 채 남지 않았습니다.
ㅇ 이제 곳 있을 여러분의 각 회사 혹은 각종 모임인 종무식이다... 송년회다... 뭐다 많은 술자리가 있을테지요.
ㅇ 사람마다 주량이 다르고 요즘은 분위기가 예전만 같지 않아 억지로 권한다거나 먹던잔으로 잔은 돌리는 경우가 드물지요.
ㅇ 여러분들은 각종모임에서 모임이 끝날때의 모습은 어떠신가요?
- 위 와 같은 분은 없겠지요? 각좀 모임에서 한해를 마무리 하는것은 좋지만 다가 올 또다른 해가 있으니...
술은 적당히, 안주는 조금, 저녁과 함께 많은분들과 같이 먹는다면 그 어떠한 회식보다 뜻깊은 마무리를 할수 있지 않을까요???
ㅇ 저는 술과 별로 친하지 않지만, 연말마다 어쩔수 없이 가는 모임이 간혹 있어서 술을 마시게 됩니다.
ㅇ 그렇다고 많이 마시면 다음날이 힘들고, 거절하는것도 힘들어 마시는 척만 하기도 하지만... 올해는 기분좋게 적당히 마시도록
노력해야 겠습니다.
ㅇ 주말의 마지막날도 마무리 잘하시고 새로운 월요일을 활기차게 시작 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