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하기스님으로부터 분양받은 11900입니다. 키캡을 바꿔봤습니다.
잘 어울리나요?
크기가 안맞는 녀석들은 아낌 없이 주는 옥선이가 또 채워주었습니다. 그런데...
"우리 중에 스파이가 있는 것 같아"
마지막으로 늘 등장하는 책상샷입니다. ^^ 모두 좋은 하루 보내세요!
어제 하기스님으로부터 분양받은 11900입니다. 키캡을 바꿔봤습니다.
잘 어울리나요?
크기가 안맞는 녀석들은 아낌 없이 주는 옥선이가 또 채워주었습니다. 그런데...
"우리 중에 스파이가 있는 것 같아"
마지막으로 늘 등장하는 책상샷입니다. ^^ 모두 좋은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