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87 & Majestou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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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 몇달간 주력으로 쓰고 있는 두 녀석 입니다.


A.87 - 변흑 55g

마제스터치 텐키리스 화이트 클릭 - 순정 청축 


메인은 제가 직접 조립한 A.87이며 가끔 심심할때마다 마제스터치를 꺼내서 청축의 째각거림을 즐기고 있습니다. 마제스터치는 가끔 쓰는거라 키캡도 그냥 순정으로 쓰고 있습니다. 이번에 공구한 두꺼운 승화 키캡이 오면 끼워 줄려고 합니다. 필코 마제스터치와 레오폴드만 10대 정도 써봤는데 제 개인적인 만족도는 마제가 더 높은 것 같습니다. 레오폴드 FC시리즈의 스테빌구조나 착탈식 케이블은 정말 맘에 드는데 이상하게 마지막에는 마제에 손이 가더라구요..레오폴드에서 이번에 새로 나온 700R을 아직 못 만져봐서 어떤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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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벌 2012-01-21 17:24
A.87변흑 ... 노란색은 첨보는것 같은데...참땟깔 곱네요^^ 잘보고 갑니다...
Schuldiner 2012-01-21 18:27
노란색 멋지네요 ^^
레드노아 2012-01-21 21:11
저도 마제가 기성품중엔 가장 잘 맞는것 같습니다...(개인적으론 마제2보다 마제1이 더 좋습니다) 처음엔 마제나 레오폴드나 비슷비슷하구나 싶었는데 쓰면 쓸수록 마제가 더 손에 잘 달라붙는 느낌이랄까요... 기성품중엔 그만한 마감을 따라가기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예그리나 2012-01-22 01:29
마제스터치는 저에게 결론적으로 잘 맞지는 않았지만 왠지 모르게 기성품모델의 교과서라는 느낌이 많이 드는 것 같아요.   그래서 신제품이 나올 경우 뻔히 제 스타일에 안맞을 걸 알면서도 사고나서 손해보고 팔기도 합니다. ㅠㅠ
BMC 2012-01-22 10:06
저도 써본것 중에는 마제가 제일 느낌이 좋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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