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개월 전에 예약해놓았던 잭스페로우가 드디어 도착했네요...
요즘 사진도 잘 안찍다가 이놈은 정말 물건이다 싶어서 사진 몇장 찍어서 올립니다.
급해서 일단 포즈한번 취해놓고 무작정 눌렀습니다.
집에 오니 마눌이가 이걸 보고는 오 이쁜데 하더니 혼자 이것저것 만지작 거리다가
총도 꼽아보고 칼도 꼽아 보고 하네요 ㅎㅎㅎ
이런건 몇개 사도 좋을꺼 같다고
마눌이가 그러네요.. 피규어가 온 기쁨보다 마눌이가 좋아하는게 더 기분좋아지는 하루 입니다.^^
ps : 마눌이가 왈 : 배트맨 텀블러도 하나 살까 ? ^^
사진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