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무것도 모르는 왕초보 필러스트입니다
오늘 코알라가 드디어 우여곡절 끝에 제 손에 왔습니다
(기판 오류로 인해 곤님이 새 기판으로 교체해 주셨다는....감사합니다 곤님 ^^)
조립 의뢰한 코알라를 빨리 받겠다는 일념하에
눈이 많이 와서 퀵도 안올것 같아 차도 버린채 지하철 타고 ㄱㄱㄱ
나이먹어도 바뀌지 않는 이 조급한 성격 어쩔~ㅋㅋㅋ
급한게 화를 부르듯 집앞 대문 앞에서 결국 미끄덩 ㅠㅠ
완전 대박으로 자빠져서 짐 허리와 어깨에 후끈후끈 파스가 ㅋㅋㅋㅋ
그래도 좋다고 낄낄대면서 꼽혀있던 그라파이트 휙휙....대륙무각으로 교체~
아~~~~ 곤님이 추천한 62변흑의 타건감....완전 죽임니다
이 어찌 보강 및 스태빌 윤활 등등 작업을 꼼꼼히 잘해주셨는지
전체 키가 거의 동일한 소리를 내내요 도각도각~ 흐미 조쿠나~~~~
코알라 특별대접 차원에서 얼추 1년여 잠들어 있던 5D도 출동해서 수령샷 함 찍어봤습니다
다시한번 분양해 주신 달타냥님, 꼼꼼하게 튜닝 및 조립해주신 곤님. 그리고 무각 참여케 해주신 친친님....
너무 너무 감사드리며 키매냐에서 조언 및 투척(?)을 아끼지 않는 룩스, 허니, 곰, 덕, 케이, 드라진님 그외 많은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 이거 쓰다 보니 무슨 수상소감도 아니고...ㅋㅋㅋ....쌩초보의 첫 커스텀이니 이해해 주세요 ^^
새벽에 조용하게 일할려고 일찍 일어났는데....전 또 이러고 있습니다
여러분~~~눈이 너무 많이 왔는데 다니실때 조심들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