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말을 맞이하여 미뤘던 변흑 개조와 보강판 도색을 해봤습니다.
스프링은 62g를 사용했으며 스위치는 크라이톡스, 스프링은 LSD오일로 윤활을 해주었습니다.
55g만 쓰다가 62g는 처음접해봤는데 확실히 쫄깃한 맛이 더해진 느낌이네요.
보강판 도색은 철재용 락카스프레이를 구입해서 처음 해보는 것이었는데 생각외로 깔끔하게 도색이 잘 되서 기분이 좋습니다.
근데 실제로 사용할 때는 보강판의 도색 한 것이 하나도 안보입니다. 플래시 터뜨려서 사진찍을때만 티가 나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