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입니다.
다들 잘 지내시지요??
저번주 토요일
듣보잡코더님께서 아주 곱게 포장해서 보내주신 TG3 택배를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여러회원분들이 즐길 수 있게이런 좋은 이벤트를 열어 주신 데커드님께도 또한 감사드립니다.
요새 너무 바빠지고해서, 수령샷이 조금 늦었네요 ㅜㅜ
수령샷입니다.
처음 사용해보는거라 사진만 봐서는 되게 뽀얀줄 알았는데, 저희집 조명이 별로여선지 ㅜㅜ 누렇게 나왔습니다.
그래도 세월이 오래 지났는데도, 참 곱게 늙어간 모습이였습니다.
제대로 된 구형흑축을 드디어 써보는군요~~
아직 타건을 많이 못해보았지만, 제대로 1달 사용해보고 리뷰를 한번 올려보겠습니다.
이건 요번;; 700R 화이트 무각을 ㅜㅜ 염색하고 또 염색하다 망해서
한번 돌레에 도전해보자 하고 했는데, 얼룩덜룩해서 완전 대실패였습니다. ㅜㅜ
스위치는 홍서방님께서 추천해주신 변갈62g 으로 작업했는데, 키감이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드는 키감이 나왔어요. 홍서방님께 또한 추천해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확실히 키캡의 영향도 있지만, 도각도각 쫀득쫀득 한 갈축의 얇지만, 두꺼운듯한 느낌의 키감이네요~~
리니어보단 넌클릭을 좋아해서 변백이를 또 만들려고하고있지만,
변갈이 너무 마음에 들어 잠시동안은 계속 이렇게 사용할 거 같습니다^^
그럼 다음에 TG3 리뷰를 올려보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즐겁고 활기찬 하루 멋진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