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키매냐에도 커피 매니아가 많으시겟지만 개인적인입장으로 "카누"라는 커피를 평가해보겠습니다.
광고카피가 "세상에서 제일 작은 카페 카누" 그랬죠...
먼가 좀 다른 믹스 커피라고 생각한제가...멍청한걸까요.ㅡㅡ
자일단 ......사진 고고..
그럴듯합니다.매우작고..블랙의 고급스런 포장...... 전 다크로스트(진한거) 와 마일드 로스트(덜진한거) 두가지를 샀습니다.
미디움 로스트와 다크로스트 이렇게 볶았다고 합니다.....흠^^
자..근데 잘보면 재미있는 함량 놀이.... (인스턴트 커피 95%(콜롬비아 원두 40%), 볶은커피 5% (콜롬비아원두 100%))
이게 먼말인지....보고서 이해불가 였습니다.
머...일단먹어 봅니다....
종이컵에 넣었습니다....흠..어디서 많이보던건데.....흠.....
물붓고..시음....흠...씁쓸합니다. 식감은 그렇게 좋지않네요....머라고해야하나....
암튼 다마셨습니다. 맛은 개인적인 평가이니 머라고 말은 안하겠습니다.
그런데...다마시고 깨달았습니다..이걸 모라고해야되나.....
95%는 우리가 먹던 그냥 인스턴트커피(맥심, 아라비카, 머 그런거입니다....)
그리고 나머지 볶은커피 5% 이거.......원두 갈아서 파우더형테로 집어넣은겁니다. ㅡㅡ
어쩐지먹을때 식감이 미세한가루같은 느낌이 난다고 생각했고 다마시고나니 저런 커피 분말이....
파우더형테의 커피도 존재하기도하지만 그렇게 즐겨서 먹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마시고나면 저 파우더형테의 가루가 입안에 남아서 썩 좋지는 않습니다.
결국 저는 맥심 95%+ 원두가루5% 해서..일반믹스의 거의 두배 가격에 저걸 사먹은겁니다.
암튼...저는 카누앞에서는 GG 못먹겟네요...ㅜㅜ
그렇다고 남주기도 그렇고 선택은 자유..전 차라리 김태희가 광고하는 골드라벨을 먹겠습니다. 끝~~~